(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쳤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부대와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