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4월 25일기사 목록
인민의 재부를 창조해나가는 조선인민군 군인들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조선에서 인민군군인들에 의하여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고있다.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함께 불리우는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투쟁의 구호를 들고 혁명의 년대마다에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재부들을 수없이 창조하여왔다.

재더미를 헤치고 일떠선 수도 평양과 비날론공장, 서해갑문 등 전후복구건설과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대건설전투들에서 군인들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세웠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안변청년발전소를 일떠세우고 조국의 대지들을 사회주의땅답게 변모시키는 등 조국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였다.

오늘도 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영웅조선의 신화를 창조하고있다.

수도 평양에 문수물놀이장과 릉라인민유원지,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웠다.

마식령스키장과 연풍과학자휴양소와 은하과학자거리, 교육자살림집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등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기적을 창조하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인민의 재부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지난해에도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건설함으로써 인민들이 최고의 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누릴수 있게 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우리 인민군대가 있기에 조국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와지고 이 땅에서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아지게 될것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