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 김정일도서관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9일 에스빠냐 따라고나시에 개관되였다.
도서관개관식에는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성원들,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개관식에서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등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도서관을 더 잘 꾸리며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도서관을 돌아보고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