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가 미국의 대조선압살기도를 규탄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서 대조선압살기도를 또다시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미국의 목적은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오늘날 조선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하면서 보란듯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날로 더욱 강대해지는 조선의 위력에 위구를 느끼고 어떻게 해서나 그 전진을 막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우주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조선의 위성발사를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라고 억지를 부리고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위대하고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축하를 보내면서 우주를 독차지하고 주인행세를 하려는 미국정부에 강력히 항의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들은 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
세계의 모든 인민들은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온갖 제재와 압살책동에 매여달리는 미국을 경계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