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신문 《프레시안》, 《경향신문》, 잡지 《시사져널》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보수《정권》유지를 위해 인간쓰레기집단까지 리용한 괴뢰패당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올해초 청와대는 극우보수단체로 악명높은 《어버이련합》에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라는 지시를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통해 전달하였다 한다.
그리고는 재벌기업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와 경우회에 이 극우보수단체에 자금을 제공해주도록 하였다.
이 쓰레기집단이 전경련으로부터 《운영비》의 명목밑에 받아 쓴 자금이 2014년 9월부터 11월까지에만도 1억 2,000만원에 달하였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권력기관과 전경련 그리고 보수단체가 국민여론조작과 시민들의 건전한 시위를 방해하기 위해 집회를 일삼아온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 독재<정권>의 정치공작의 전형》이라고 규탄하면서 누가 여론을 조작하며 국민들의 입을 막고 눈을 가리우려 하는지 그 흑막과 배후를 철저하게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