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테로방지법》의 강압적인 통과로 정보원의 전횡, 인권침해 등이 확대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들에게는 이 악법제정이 곧 테로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테로방지법》의 《시행령안》을 반대하여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