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몰도바공화국 공산주의자당 위원장 울라지미르 워로닌이 1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저는 몰도바공화국의 공산주의자들의 이름으로 태양절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체 인민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공식국가명절로 되고있는 이날이 있어 조선인민은 조선의 진정한 애국자이시고 근로인민의 권리를 위한 투사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를 모실수 있게 되였습니다.
걸출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은 헌신성과 강의성의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모든 난관과 제국주의의 책동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은 당과 국가의 창건자의 유훈대로 자기의 자주권과 자기 발전의 권리를 고수하면서 정의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해나가고있습니다.
이 명절에 즈음하여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근로인민이 굳세여질것과 복리와 평화로운 미래가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저는 당신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모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친지분들의 건강을 바랍니다.
공산주의적경의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