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적무장대오로 튼튼히 꾸리시였으며 해방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군은 1950년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된 미제의 야만적인 침공을 단호히 물리쳤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할수 있은것은 김일성대원수의 천재적인 군사지략과 령군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김일성대원수와 김정일대원수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
조선인민군은 미국본토까지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조선인민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이다.
조선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적들은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