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글라데슈인민련대성운동 총조정자 죠나에드 샤키, 방글라데슈혁명적인 로동당 총비서 사이풀 하크, 방글라데슈민주혁명당 총비서 모쉬레파 미슈, 방글라데슈공산주의통일동맹 총비서 모샤라프 호쎄인 난노가 자기 당을 대표하여 각각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당수들은 한결같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당 제7차대회의 성과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