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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 제7차대회는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날것이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대의 경의이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만방에 과시하는 력사적사변이며 위대한 조선인민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게 하는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러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기간에 조선혁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은 몇세기가 걸려도 쟁취할수 없는 최대의 승리를 이룩하였다.

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봉쇄가 끊임없이 악랄하게 감행되였지만 우리 당은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 핵강국,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고있다.

몇십, 몇백배의 경제장성률에도 대비할수 없는 이 위대한 승리는 강한 자주적대와 억척의 신념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굳게 믿고 따르며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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