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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징벌의 불세례 피할수 없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반도가 이제는 미국의 군사적우세, 렬강들의 핵독점구도를 산산이 깨고 힘의 균형이 보장된 지역으로 전변되였다는 내외의 일치한 평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깊이 새겨들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침략자와는 오직 핵으로 맞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반공화국압살에 환장한 미제의 날강도적인 핵전횡을 끝장내고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해 핵보유의 길을 택하였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그 주구들을 정의의 타격전으로 모조리 쓸어버릴 천만군민의 보복의지가 하늘에 치솟고있는 지금 우리의 핵공격능력도 시시각각으로 강화되고있다.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미제와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도발소동이 종식될 때까지 날로 더욱 강화될것이다.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은 실전배비된 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최대최악의 도발을 걸어온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을 임의의 시각에 선제공격방식에 따라 가차없이 소멸할 만단의 대비태세에 있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은 우리의 타격권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비참한 파멸은 악의 원흉들에게 선고된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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