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 1,000만그루 생산능력의 야외재배장이 건설되여 종자심기가 결속되였다.
산림총국 총국장 김명철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야외재배장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진 이 재배장은 모두 우리의 설계와 자재, 설비, 우리의 기술로 건설한것이다.
재배장에는 통합생산체계가 구축되여있다.
해가림 및 지하관수망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지고 분수설비들이 곳곳에 설치되여있다.
나무모키우기에 적합한 온습도가 실시간 측정되며 물과 영양액, 비료를 자동적으로 준다.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새로운 재배방법을 도입하여 단위면적당 생산성을 높인 결과 많은 로력과 비료, 농약을 절약하면서 나무모생산이 10배로 늘어나게 되였다.
산림복구전투가 본격화되고있는 지금 야외재배장이 건설된것은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지름길이 마련된것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