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둔해나서는 야당 의원의 망언을 규탄하여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를 만나 남조선당국과 일본정부사이 성노예문제에 대해 《합의》를 했지만 그 리행이 제대로 안되고있다느니, 리행속도가 빨라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굴욕적인 《합의》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지금껏 절규해온 피해자와 시민사회단체들을 무시하는 이같은 무책임한 행태는 《정부》의 일방적인 《합의》놀음보다 더 큰 충격을 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20대 《국회》의원선거가 야당의 승리로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터져나온 망언이기에 더욱 실망스럽다고 개탄하였다.
야당대표는 성노예문제《합의》리행망언에 대해 즉시 해명하고 피해자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성명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