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201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끼스딴의 따슈껜뜨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웬남, 타이를 비롯한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26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력기 75㎏이상급경기에 출전한 김국향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1위, 끌어올리기에서 2위를 함으로써 종합 1등으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쟁취하였다.
한편 량춘화선수는 녀자력기 4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위를, 종합 2등을 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