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영국신문들이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4월 14일부는 《인민조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태양으로 칭송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해방과 독립, 발전의 길에 쌓으신 위인의 업적에 대한 숭고한 경의의 표시이라고 서술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제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쓰고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거룩한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앗 누르》 4월 13일부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4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에게 새 교복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새옷 입은 학생들의 모습을 보시고 너무도 기쁘시여 몸소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신 사실자료들도 렬거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 4월 8일부는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축하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20세기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정력적으로 이끄신데 대해 전하였다.
이 나라 신문 《프로레타리안》 4월-5월호는 《제국주의제재위협에 굴하지 않는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한 미국의 파렴치한 행위를 폭로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