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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4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핵선제타격권이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조선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조선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것은 결코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니다.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막기 위해서이다.

세계에서 핵무기를 제일먼저 만들어낸 미국은 조선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하였다.

조선은 1950년대의 전쟁도 미국의 공개적인 핵위협속에서 치르었고 평화적인 사회주의건설도 미제의 가증되는 핵공갈속에서 진행하였다.

21세기의 강성국가건설도 미국의 극단한 핵전쟁도발책동속에서 진행하고있다.

조선의 핵보유는 자주적이고 정의로우며 평화로운 새시대의 힘찬 태동을 온 세계에 알리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무서워 공포에 떨고있다.

미국이 기어코 핵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면 조선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에 의해 멸망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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