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시사문제연구회가 4월 13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미제가 력사적으로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 등 압살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온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성원국인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제재책동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은 물론 조선정전협정에 위반되는 불법행위이다.
조선반도를 일촉즉발의 핵전쟁열점지역으로 만든 장본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침묵하고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제안들을 외면하고있는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다.
이번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노린 사상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