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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에는 최후의 선택만이 남았다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상 최대, 사상 최악으로 강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기간은 세계에서 제노라 하는 핵범죄국 미국과 핵강국 선군조선사이의 핵대결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준엄한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론평은 올해의 첫 대결전에서 조선혁명무력은 무적필승의 총대의 위력으로 미제와 그 주구들의 최후발악, 전대미문의 살기풍기는 침략전쟁광증을 통쾌하게 제압분쇄하고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보위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이 핵전쟁위험을 막아낸것은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병진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자위적핵억제력을 억척같이 다져왔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이번의 무모한 범죄적망동에 대해 돌이켜보고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우리가 온 세상에 보여준 위력한 핵공격기술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잔인한 제재와 혹독한 핵위협공갈속에서 마련한 빛나는 성과들이다.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제재는 우리에게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제 미국에는 최후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단을 내리든가 아니면 핵세례를 맞든가 두길중의 한길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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