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베닌, 에스빠냐, 말레이시아에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간에 경축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이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인 조선의 일심단결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일심단결의 기초는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인민적인 정책에 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그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을 최고원칙으로 삼고있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성과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맥스켐퍼트롤리엄회사 총사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쌓아올리신 당건설령도업적은 조선로동당력사와 더불어 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