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발표 2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과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 불패성의 비결, 본질적특성 등이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20여년간 모진 역경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었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은 더욱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이라는 사상적지지대가 굳건하였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역풍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승리의 한길따라 전진하여올수 있었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 이것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고유한 특징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떨어져 살수 없는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론설은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오늘의 피난민사태가 보여주듯이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과 추종은 곧 자멸의 길이며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은 오직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