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는 경축모임이, 도이췰란드반제연단에서는 토론회가, 마쟈르로동당과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에서는 강연회가 4월 22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개회함에 대하여》를 랑독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70여성상과 조선인민군의 84년력사는 주체의 기치, 자주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만방에 떨치였으며 사회주의를 힘있게 전진시킨 승리와 영광의 나날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세계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 조선의 자랑찬 모습을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