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미국과 그 주구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을 규탄하여 4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압박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력사적으로 조선을 압살해보려는 어리석은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으며 조선의 국방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미국과 그 주구들의 무분별한 대조선압살책동은 저들의 멸망을 다그칠뿐이다.
진보적인류는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와 그 주구들은 인류의 원쑤로 남아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