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절대다수 방랑자들은 중구와 룡산구, 영등포구, 종로구에 있는 지하공간과 건물내부, 거리와 광장, 공원 등에 거처지를 정하고 목숨을 부지해가고있다.
그들중 70%가 3년이상 방랑생활을 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