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속공업부문에서 70일전투기간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주체화, 현대화실현에 이바지할 10여개 대상의 창조물을 일떠세웠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주체철생산에서 전례없는 앙양을 일으키면서도 후판압연가열로 고온공기연소기술도입공사와 중량레루수평교정기설치공사를 끝내였으며 수십만t능력의 무연탄선별생산공정을 꾸려놓았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산소분리기공정을 확립하여 전력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훨씬 늘이면서 강철의 질을 높이였다.
그리고 아르곤가스에 의한 정련공정, 년산 수천t능력의 내화물생산기지를 일떠세워 철강재생산을 질량적으로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수만t능력의 무연알탄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조질압연계통과 정련로에 대한 정비보수를 끝내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도 페석장거리벨트콘베아건설의 완공으로 운반능력을 1.4배 늘이였다.
은률광산에서는 2 200hp대형박토권양장의 판식급광조구를 건설하여 박토처리능력을 5배로 높이고 년중 57만kW·h의 전력과 많은 로력, 원유 등을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장산광산에서 생산능력이 큰 무연탄가스화공정과 고온공기연소기술이 도입된 소성로를 건설하여 중유를 전혀 쓰지 않고 내화물의 질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