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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축하문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을 이루는 력사적사변이며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경사라고 강조하였다.

당 제6차대회이후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비상히 성장강화되고 파란만장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성스러운 행로이라고 밝혔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이 그칠새 없고 많은 나라들에서 인민들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지만 우리 조국의 인민들만은 미제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속에서도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끊임없는 번영과 행복을 누려온것은 실로 인류사적인 기적이며 이런 희한한 현실을 펼친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대원수님의 당,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공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모시여 백승의 력사를 수놓아온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시대를 빛내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펼쳐주실 휘황한 설계도에서 총련합회의 강화발전과 애국성업을 위한 새로운 지침을 받아안고 결사관철해나가겠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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