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4돐을 국제사회가 성대히 경축하였다.
이미 수십개 나라들에서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된데 이어 태양절에 즈음하여 새로 로씨야의 모스크바, 싼크뜨-뻬쩨르부르그, 나호드까, 하바롭스크와 메히꼬, 우간다, 탄자니아, 네팔, 파키스탄, 로므니아 그리고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 지역적 및 전국적범위의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각국의 출판보도활동이 위인칭송열기로 활기를 띠였다.
김일성동지께 베네수엘라 구아리꼬볼리바르주 립법리사회와 후안 헤르만 로씨오 니에베스구역리사회에서는 명예훈장들을, 에꽈도르 꼬또빡씨주 싸끼씰리시에서는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으며 민주꽁고공산당은 그이를 명예위원장으로 모시였다.
캄보쟈국왕과 대왕후, 세계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과 정당, 정부 성, 기관, 단체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보내여왔다.
많은 나라의 정당, 단체, 지역기구와 각계 인사들도 조선대표부들을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여러 나라 단체들과 정당인사들, 각계 인사들이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여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세계적판도에서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들의 주최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