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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축하문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에서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민족의 대경사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0여년간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령도하시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광찬란한 력사로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은 오늘 21세기의 선군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백두산대강국의 무궁창창한 래일을 힘차게 열어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하기에 남녘의 각계 애국민중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서 백두산장군을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으며 통일강국의 찬연한 래일을 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보다 큰 승리를 위한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할 당 제7차대회를 진행하는것이야말로 조선로동당원들과 이북민중은 물론 온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대경사이라고 밝혔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조국민중과 함께 내외적대세력들의 반북압살과 북침전쟁도발책동, 온갖 날조모략소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결사항전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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