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집단유인랍치만행에 항의하여 4일 자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적인 집단유인랍치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며 하루속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고향으로 되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이번 집단유인랍치만행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가치를 무참히 유린한 날강도적인 행위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이번 랍치만행과 관련하여 국제사회계에 심각히 사죄하며 랍치해간 조선공민들을 지체없이 사랑하는 부모들이 기다리는 고향으로 되돌려보낼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