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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품은 조선인민이 안겨사는 집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본격적으로 건설되고있는 려명거리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사랑의 보금자리이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여기고있는 조선로동당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마련해주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후에 열린 첫 내각회의 의정에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벌릴데 대한 문제를 상정시키시고 많은 국가자금을 건설에 돌리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국가의 자금과 자재로 살림집건설을 전군중적으로 내밀도록 하시였다.

주체47(1958)년 1월 어느 한 다층살림집을 찾으시여 집주인의 허물없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제부터 짓는 다층살림집에는 다 온돌을 놓아주자고 하시였으며 1973년 5월초에는 새로 지은 농촌문화주택을 돌아보시며 어서 빨리 이런 집을 온 나라 농장원들에게 다 지어주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살림집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져 온 나라 도시와 농촌에는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될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세기 70년대와 80년대, 90년대에 수도 평양에만 하여도 락원거리, 창광거리, 문수거리, 광복거리, 통일거리 등 현대적인 거리들을 건설해주시고 새 세기에도 살림집건설에서 새로운 변혁을 안아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교육자, 과학자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거리형성안과 설계와 시공은 물론 살림집의 가구와 내부장식에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그이의 불면불휴의 로고속에 최근년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들과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과 라선지구 등지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 근로자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고있다.

하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로동당만세를 소리높이 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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