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4월 23일부터 5월 8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시, 중국의 상해시, 강소성 무석시, 산동성 제녕시, 벌가리아 쏘피아시, 핀란드 뽀르보시에서 조선도서, 우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 강연회가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날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우표,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인민의 복리와 번영, 조선반도의 평화와 로조친선관계발전을 촉진하는 중대한 력사적계기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김정은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하면서 당 제7차대회의 성과를 축원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