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행위를 규탄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사건은 남조선괴뢰국정원이 감행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집단유인랍치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패당은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외부와 격페시키고 《귀순》을 강박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괴뢰패당은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그 무슨 《집단탈북》이니, 《자유의사》니 하는 따위의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러면서 조선의 정당한 요구를 거부해나서고있다.
깡패들을 해외로 내몰아 순진하고 무고한 조선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화목한 가정까지 파괴한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악마가 아닐수 없다.
유엔인권기구들은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적이며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철저히 조사하여 가해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피해자들의 소원을 풀어주어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다.
유엔인권기구들은 조선공민들이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해당한 조치들을 취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