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철도성 국장 김건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보고는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보고는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정치대강이다.
최후승리의 휘황한 리정표를 세워준 조선로동당의 혁명대강을 받아안으면서 우리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당의 웅대한 설계도와 천재적인 전략전술적령도에 의하여 가까운 앞날에 조국의 강성번영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이 빛나게 성취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홍성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보고를 통하여 천만군민을 총돌격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를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최근 우리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나라의 인재대군에 의해 첨단과학연구부문의 발전과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우리 나라가 우주강국, 생물공학강국, 프로그람개발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조선로동당이 시종일관 과학기술발전을 앞세우는 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왔기때문이다.
우리 교육자, 과학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교육, 과학연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 인재강국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박신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에게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을 안겨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신 웅대한 설계도를 받들고 전력증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강성조선의 래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