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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강국의 맹장들 키워주시는 위대한 령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열혈청춘들은 백두산영웅청년1호, 2호발전소를 청춘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운데 이어 얼마전에는 3호발전소를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속에서 조선의 청년들은 그이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머나먼 장래까지 내다보시는 비범한 예지를 지니시고 세상에 없는 청년중시정치를 펼쳐가고계신다.

주체101(2012)년 8월 일촉즉발의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청년대표들을 평양으로 불러주시여 청년절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기념하도록 해주시였다. 그러시고 전선시찰의 길에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2015년 4월 산세험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청년들이 어려운 속에서 많은 일을 하였다고, 백두대지의 혹한속에서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그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다. 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하여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청년중시의 력사,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력사라는것을 온 세상에 떨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발전소이름도 명명해주시고 준공식에 나오시여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군민청년대합창공연도 보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평양에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청년들을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감사문도 보내주시였다.

오늘 조선의 청년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더 잘 받들어 정의의 핵강국,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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