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소식은 청년학생들의 가슴가슴을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한성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와 강성번영을 담보하는 민족의 대경사이며 우리 청년들모두의 크나큰 영광이다.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참된 청년과학자가 되겠다.
평원군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윤광일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그이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 청년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이다.
우리 청년들을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고 선군조선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과 기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을 키우는 청년혁명학교의 교원, 야전형의 청년지휘관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