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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인사 조선에는 미국의 압박 통하지 않는다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압박은 조선인민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인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신문 《알 아흐바르》 4월 17일부에 발표한 《선군정치와 지구상의 귀신과의 대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반도의 사태발전을 주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 미국이 철면피하게 이 지역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이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 후 온갖 제재수법들을 다 적용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선군정치로 하여 미국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을뿐아니라 그에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다.

조선은 자기의 핵능력이 전쟁억제력이지만 민족의 안전과 안정이 위협당하는 경우에는 선제타격수단으로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미국에 대한 강력한 경고신호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특질을 미국은 결코 리해하지 못한다.

조선은 핵계획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선군조선은 존엄의 귀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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