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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가슴속에 차있는 승리에 대한 확신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속에 전당, 전국, 전군, 전민을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부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호소문을 받아안은 조선인민은 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년대기마다에서 당과 수령의 호소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위훈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였고 승리의 표대였다.

해방전 참혹한 망국노의 설음속에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오던 조선인민은 항일성전에로, 전민무장항전에로 부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선언에 화답하여 손에 무장을 들고 강도 일제와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침략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렬강들을 쳐물리치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우고 위대한 전승을 안아왔다.

강선의 로동계급이 강재증산투쟁에로 부르신 어버이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뽑아낸것을 비롯하여 조선인민은 전후복구건설에서도 기적과 위훈을 세우고 단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였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와 압력이 더욱 로골화되던 1990년대 후반기에 사회주의수호전과 경제건설앙양에로 부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호소따라 조선인민은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 강선의 봉화를 련이어 지펴올리며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였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고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연습책동과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강성번영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였다.

오늘 당대회의 호소문을 받아안고 새로운 투쟁의 진군길에 들어선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완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이 자리잡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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