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당국은 《북기계화력량에 대한 질적우세》니 뭐니 하면서 지난해말 추가생산하여 배치할것을 결정하였다고 공언하고있다.
남조선군부당국의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