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사기관이 10일부터 12일까지 전지역의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현 집권자의 국정운영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지률이 급격히 추락하고 부정평가비률은 더 늘어났다 한다.
특히 응답자들중 20대의 71%, 30대의 73%가 반대의견을 표시하였으며 지지률은 각각 9%, 17%로 떨어졌다.
응답자의 대부분이 집권자의 경제정책과 국민과의 소통부족, 독선과 독단 등을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