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재생산단위들에서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그 가운데는 류정기술교류사도 있다.
단위에서는 국내원료로 진주광택칠감을 생산하는 기술을 완성하고 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광택을 내는 이 칠감은 장식효과가 높은것으로 하여 금속, 목제품장식과 건물의 내외부장식, 수지제품생산 등에 쓰이고있다.
사장 김룡진은 진주광택칠감이 그 리용분야가 넓은것으로 하여 칠감생산에서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단위에서는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진주광택칠감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였다.
여러 색들로 분류된 진주광택칠감들은 현재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건설대상들에서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