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무용조곡 《황금의 내 나라》를 창작하였다.
서장과 3개의 장 그리고 종장으로 구성되여있는 국립민족예술단의 무용조곡은 이 땅을 황금산, 황금벌로 전변시켜주시고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헌신의 로고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쌍무 《창성은 무릉도원》과 독무 《변모된 들판에서》는 산을 낀 고장에서는 산을 잘 리용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받들고 고향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가꿔가는 근로자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천지개벽된 한드레벌에서 일하는 녀성농업근로자의 랑만에 찬 생활모습을 형상하고있다.
남성군무 《단풍호의 배고동소리》와 혼성군무 《황금산 좋을시구》, 가무 《철령아래 사과바다》 등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조선의 벅찬 현실을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1990년대말에 민속무용조곡 《평양성사람들》을 내놓아 인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국립민족예술단은 주체36(1947)년 10월에 창립된 조선에서 관록있는 예술단체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