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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인민보안국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비 건립
(사리원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사적비 《영원히 빛나라, 불멸의 업적이여》가 황해북도인민보안국에 건립되였다.

황해북도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숙동지께서 도안의 인민보안기관들을 찾으시고 인민보안원들과 조선인민내무군군인들을 조선로동당과 국가, 인민을 결사보위하도록 이끌어주신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도안의 평산군과 금천군인민보안서를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여러 단위들에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주체59(1970)년 3월에는 도사회안전국(당시)을 찾으시고 인민보안사업에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2년 4월 도사회안전국을 찾으시고 당중앙위원회가 자리잡고있는 평양을 보위하는 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1946년 5월 중화군인민보안서(당시)를 찾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준공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사적비에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강필훈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이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황해북도인민보안국에 혁명사적비를 정중히 건립한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결사옹위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 종업원들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이 일편단심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김정은내무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혁명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비를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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