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5월 18일기사 목록
당대회결정 결사관철할 열의에 넘쳐있는 농업부문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은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농업성 국장 리용구는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당의 령도따라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반드시 풀고 인민들에 대한 식량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해 모든 힘과 열정을 바쳐나가겠다.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 때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이 차례지고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뻐하신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 서겠다.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기사장 김영식은 자기의 결의를 이렇게 피력하였다.

우리 농장원들은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대로 사회주의농촌테제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식량문제, 농업문제해결의 대강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해나갈 드높은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영농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하고 농사를 알심있게 지으며 당면하게는 벼모내기와 강냉이심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기에 끝냄으로써 올해의 알곡 및 남새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

그리하여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는 영광의 땅에 만풍년의 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리겠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작업반장 리복명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우리 농장을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로 꾸려준 당의 크나큰 은정에 높은 농업생산성과로 보답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