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침을 지지하여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전략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방침을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방침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조선민족의 피줄을 타고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받아들일수 있는 공명정대한 방안이다.
이 방안이 실현될 때 우리 조국은 막강한 국력을 가진 강성국가로, 민족의 정신과 슬기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나라,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선도하는 정의의 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다.
전체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 경애하는 원수님의 조국사랑, 인민사랑, 후대사랑이 깃들어있는 조국통일방침을 열렬히 지지환영한다.
우리들은 주체위업의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며 바로 이 길우에 북과 남, 해외의 전체 동포녀성들과 사랑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있다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투쟁에서 애국적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