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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9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의 결여된 현실인식능력이 병적증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들은 합법적인 자위권과 평화,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당당한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할 대신 기정사실화된 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기어코 부정하면서 정신병자처럼 놀아대고있다.

엄중한것은 수십년에 걸치는 반공화국선전책동, 허위날조보도로 하여 현실을 보는 서방정부들의 시각이 흐려진것이다.

유엔 역시 미국과 그 앞잡이들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하여 리성을 잃고 종이범처럼 으르렁대고있다.

유엔은 지체없이 개혁되여야 하며 건전하고 리성적인 나라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정의의 대변자로 되여야 한다.

국제재판에 회부되여야 할 나라는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그들은 현시대 인권침해, 전쟁도발, 대량학살의 주범으로서 응당한 법적처벌을 받아야 한다.

이것은 피난민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서방나라들에도 유익하며 피난민산생근원을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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