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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위성들 걸고드는 미국 규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위성을 두고 미국에서 별의별 요설이 다 나돌고있다.미국가방위전문가라는자는 미국본토상공을 비행하는 북조선의 위성은 2개이다, 이 위성들이 궤도를 벗어나 직접 미국을 타격하거나 공중에서 폭발하면서 국가전력망을 완전차단할수 있는 강한 전자기파를 내보낼수 있다, 이에 대처한 미국의 방책은 거부기걸음을 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쳤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에 대한 거부감과 대결흉심이 체질화된 골통에서만이 고안될수 있는 악설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몰아붙이며 불법비법의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주범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을 《위협》이라고 강짜를 부리는것도 독점을 노리고 미국이 발광적으로 추진하는 우주군사화책동을 합리화하여 잠재적적수들을 제압하고 어떻게 하나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지배권을 확립하자는데 있다.

제아무리 미국이 정치경제적압박과 군사적위협을 극대화하며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날뛰여도 국제사회에 비쳐지는것은 강자에게 쫓기는자의 부산스러운 복닥소동뿐이다.

대조선압력공조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 하는것은 어느때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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