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의 《CBS》방송이 남조선당국의 민족반역행위를 규탄하였다.
방송은 《정부》가 일본과의 《합의》에 따라 6월 22일 《위안부재단》의 설립을 공식 선포하려 하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피해자들의 대다수가 《정부》의 립장에 부정적이라고 하면서 재단설립을 강행하려는 당국의 책동이 사회적론난을 낳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진정성없는 태도와 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으로 하여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를 비난하는 여론이 줄어들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 지난해말 31개였던 성노예소녀상이 《합의》이후 10개 더 세워지고 미국 등 해외에서도 소녀상을 건립하기 위한 운동이 활발해지고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