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철 외무성 부상, 기타 수행원들이 함께 도착하였다.
김영남동지를 비쎈떼 에아떼 또미 정부수상, 부수상들, 국방상, 안전상을 비롯한 적도기네공화국의 고위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가 맞이하였다.
김영남동지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