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모임이 벨라루씨, 오스트리아, 기네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인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단계에서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투쟁방향과 과업들이 제시되였다.
또한 민족자주의 기치,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방침과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로선들이 제시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이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와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인사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이 선대수령들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힘있게 령도해나갈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과 실장은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으나 조선로동당과 같은 불패의 혁명적당은 없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