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진실, 정의, 배상실현과 재발방지를 위하여》라는 주제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련대회의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남조선과 필리핀, 동부띠모르 성노예피해자들과 여러 나라 활동가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지난 기간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의 열망을 짓밟는 중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합의》가 량국 당국이 주장하는것과 같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 아닌 동시에 근본적으로 성노예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결의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한》일《합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수 없다.
2.우리는 이같은 잘못된 《합의》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종결짓고자 하는 《한》일정부를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평화비이전이나 철거 등 부당한 요구를 즉각 철회하고 진실한 자세로 력사를 대하라.
《한국》정부는 《합의》를 거부하는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의 요구를 존중하여 국제인권규범에 따라 옳바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라.
3. 우리는 련대하여 행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것이다.
《합의》의 심각한 문제점을 각국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활동한다.
일본정부가 모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을 회복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구하고 활동한다.
피해자들과 함께 일본군성노예문제에 관한 진실, 정의, 배상의 실현과 재발방지를 시민사회가 앞장서서 이룰수 있도록 노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