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들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설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석탄공업성 국장 김종남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제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당면한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석탄은 공업의 식량이며 석탄공업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이다.
우리는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가지고 사회주의대고조전투장들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한 경제작전과 기술지도를 짜고들겠다.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유리한 탄광들에 력량을 집중하여 나라의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겠다.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덕탄광 지배인 정영관은 통이 큰 목표와 완강한 실천으로 갱내작업의 종합적기계화, 운반의 다양화를 실현하며 선탄공정을 새로 꾸려 더 많은 석탄을 캐낼것이라고 말하였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 고원탄광 갱장 김철진은 지금 우리 탄부들의 증산열의는 대단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탄부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지금 탄광의 탄부들은 70일전투기간에 계획보다 근 3만t의 석탄을 증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채탄장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 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끝)